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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아름다운 가게를 방문 하였습니다. 책구경도 하고 배불리먹은 식사도 소화시킬겸~
점심시간에 마실 다녀오기 적합한 장소이지요.
요즘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저는 아름다운 가게를 보고 기부를 하면 연말정산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기부를 하면 연 10만원까지 세엑이 공제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집에 기부할 책이 있으면 기부를 하자 생각했다가
저는 유니세프에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으니 적용이 되지 않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부는 하지 않고 기분 좋게 책을 사기로 했습니다.
권오중 아저씨가 밝게 반겨주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분류로 되어있지는 못하고,대분류에 그냥 어떤 기준으로 나열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여러가지 책이 있습니다.
기부된 책이어서 그런지 예쓰24나 알라딘같은 중고서점 보다 저렴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여느서점에 비해서는
다양한 책을 볼수 없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수험서적도 볼수 있었습니다.
아기들이 좋아할만한 여러가지 DVD, 도서들도 많이 볼수 있고 걔중에 꽤나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것을
보았습니다.
아기들 책방처럼 해놓은 공간도 있어서 충분히 독서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있습니다.
아름다운 가게는 거의 공간의 반이상가량이 아이들을 위한 도서공간과 DVD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저같이 기술서적이나 재테크, 사회문화 서적을 보려고 간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으나,
그저 책이 쌓여있는것만 보면 기분이 좋고 어떤책이든 사면 기분이 좋은 사람에게는 저렴하고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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